[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은 지난 5~6일 종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6학년을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날개달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보령중보재단은 아이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환경의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바른 인성을 가꾸며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날개달기 캠프’를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1박 2일의 캠프기간 동안 목공예체험, 역사탐방, 천체관측, 직업체험 등 현장학습으로 추억을 쌓았으며 중학교에 먼저 진학한 선배와 토크콘서트를 진행, 새롭게 맞이하는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50주년을 맞은 2007년에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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