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조찬 간담회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박용만<사진>대한상의 회장은 28일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인력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 인력을 적극 활용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조찬강연에서 “초고령사회인 독일이 꾸준히 발전하는 것을 보면 여성과 고령인력의 고용 우대 정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여성 인력의 활용은 국가발전의 필수전략으로 실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성인력 경력단절 문제 해결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일에 대한상의도 적극 동참해 양립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은 이날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경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 회장을 비롯해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홍재성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회장, 김진형 남영비비안 대표이사, 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등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