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지난 6일 부임한 최현덕 남양주 부시장이 시정 주요 현안사업 챙기기에 시동을 걸었다.
9일부터 3일간 16개 읍면동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하고 직속기관 및 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인 유기농테마파크, 화도푸른물센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지, 남양주도시공사, 어린이비전센터의 사업추진 실태와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격려 후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업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11일에 개최된 시정주요현안보고회에서는 2월초 8개 권역에 전면 시행 예정인 행정복지센터 개청준비와 슬로라이프 미식 관광 플랫폼, 그린스마트밸리, 다산신도시 조성 사업 외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28개 사업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했다.
최현덕 부시장은 시정주요현안보고회에서 “2020년 100만 명품 자족도시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20여년간의 경험을 시정에 쏟아, 시민과 더 가깝게 공감하는 맞춤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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