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는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를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격요건은 모집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의 대구시민으로서 평일에도 활동이 가능해야한다.
모집 공고문과 지원신청서는 대구시 및 구, 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16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팩스와 우편, 방문제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서면심사(필요시 면접 실시)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임기는 3월25일부터 2019년 3월24일까지 2년이다.
선정된 모니터는 미소친절 관련 활동 시 교통비 등이 제공되며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게 된다.
또 우수활동 모니터에게는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부여된다.
최희송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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