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의 지지율이 호남에서 무섭게 올라오고 있다.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이 1년 8개월만에 호남에서 40%를 넘어섰으며 민주당 지지율 역시 호남에서 50%를 넘어섰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동생과 조카의 뇌물죄 기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19세 이상 성인남녀 1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월 2주차 주중집계에 따르면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 1월 1주차 주간집계에 비해 1.1%포인트 오른 27.9%로 집계돼 2주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귀국하는 반 전 총장은 ‘외교부 귀국 의전 논란’과 ‘동생ㆍ조카 뇌물죄 기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난주보다 1.2%포인트 내린 20.3%로 2주째 하락세를 보였다.
박병국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