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진은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한 조직ㆍ운영 효율화를 실현하여 택배사업의 거점을 확보하며, 본 합병으로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은 소멸한다”고 밝혔다.
한진과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3월 15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한진은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한 조직ㆍ운영 효율화를 실현하여 택배사업의 거점을 확보하며, 본 합병으로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은 소멸한다”고 밝혔다.
한진과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3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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