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조인성과 정우성이 남다른 브로맨스를 뽐냈다. 정우성과 조인성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더 킹’ 시사회에서 “함께 연기한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서로에 대한 극찬을 이어갔다. 이날 조인성과 정우성은 “두 사람을 한 프레임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놀랍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서로의 어깨에 기대는 등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인성은 “(정)우성이 형과 같이 한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면서 “화면을 보면서는 각자 다른 색깔이 있다는 걸 알았다. 한 프레임에 감독님이 각자의 색에 맞게 잘 담아주신 것 같아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조인성이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멋진 남자 배우로 성장해 있는 걸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 영화 속에서도 멋진 박태수를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더 킹’은 18일 개봉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