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를 신설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권유대행인이란, 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소지자로서 금융투자회사(증권회사)와 계약을 맺고 해당 회사의 금융투자 상품을 권유 시 이에 대한 수익의 일부를 급여로 지급받는 형식의 위탁계약자를 말한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주니어(Junior), 시니어(Senior) 클래스로 나눠 투자권유대행인의 니즈에 맞춰 신청 가능하며, 즉시 활용 가능한 콘텐츠로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3개월 과정으로 연 3회 운영되며 1차수는 오는 31일까지 모집 후 2월부터 시작한다. 또, 과정 내에 다양한 포상제도를 두는 한편 과정 수료 시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율을 1년간 적용할 예정이다.

김용태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장은 “실제 많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제대로 된 교육과 영업지원을 받지 못해 도중에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유안타증권의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어 조기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스터 아카데미 사전 설명회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IFA D Tower 3층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신청 및 입과 방법 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상품기획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