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오는 20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145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DLB 148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ELS 3679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HS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ELS 3680호는 만기 3년에 1개월마다 NIKKEI225지수, Eurostoxx5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45% 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425%(연 5.10%)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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