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정몽윤<사진> 현대해상 회장이 19일 제3대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금융위원회에서 정몽윤 신임 위원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과거 아날로그 환경에 맞춰진 금융규제를 찾아 개선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손기용 신한카드 부사장, 윤열현 교보생명보험 부사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 최병화 신한은행 부행장 등 4명이 추가로 위촉, 총 7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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