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여승주 대표이사, 임원 및 부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를 비전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먼저 ‘흑자기업으로 재탄생’을 2017년 경영목표로 선정했다.
박영훈 기자/park@
park@heraldcorp.com
한화투자증권은 여승주 대표이사, 임원 및 부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를 비전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먼저 ‘흑자기업으로 재탄생’을 2017년 경영목표로 선정했다.
박영훈 기자/park@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