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밀양) 기자]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회장 김수현)는 23일 밀양시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제1회 밀양아리랑 장애인가요제’를 개최했다.이날 가요제에는 40명의 예선 참가자 중 통과된 16명이 참가해 저마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자리가 됐다.밀양시청 김병태 행정국장은 “오늘 이 행사가 밀양아리랑가요제와 실버가요제를 잇는 또 하나의 밀양의 명품가요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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