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방송인 문희준이 연인인 소율에게 만난 지 한 달 반만에 프러포즈를 했다고 고백했다.문희준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만난지 한 달 반만에 프러포즈를 했다"며 "진지한 느낌으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진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우리가 결혼을 하면 괜찮을 것 같아? 아니면 좀 빠른가?'라고 했는데 '5년 뒤에 하자' 그러더라"라고 첫 프러포즈는 실패했다고 말했다.이어 "'더 깊게 생각해봤는데 5년을 못 기다릴 것 같아. 내년 초에 나랑 결혼할래?'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얼굴이 빨개져서 좋다고 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문희준과 소율은 지난해 4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오는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