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가 설날을 맞이해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110명을 초청, 떡국을 대접하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최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맞이 행사는 중구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명절의 따뜻함을 같이 나누고자 마련됐다. [사진제공=한화]
choijh@heraldcorp.com
(주)한화가 설날을 맞이해 24일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어르신 110명을 초청, 떡국을 대접하고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최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맞이 행사는 중구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명절의 따뜻함을 같이 나누고자 마련됐다. [사진제공=한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