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06개 파트너사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롯데하이마트(이동우 대표이사ㆍ사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총 206개 파트너사에 상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0일 파트너사에 총 154억원의 상품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 이는 파트너사들의 자금 지원을 위해 당초 예정됐던 지급일보다 10일이상 앞당겨 지급한 것이다.

롯데하이마트 윤용오 상품총괄 팀장은 “불황으로 자금상황이 더욱 어려워진 파트너사들에게 이번 상품대금 조기 지급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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