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박성택)은 중소기업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제1기 ‘중소기업 나눔뭉클 리포터’를 발족 했다고 25일 밝혔다.

10명의 ‘중소기업 나눔뭉클 리포터’는 문학, 방송, 뷰티 등 주제별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우수 블로거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포진했다.

리포터들은 총 3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중소기업 사회공헌, 중기사랑나눔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 알리게 된다.

김기훈 중기사랑나눔재단 사무국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은 “매분기마다 나눔뭉클 리포터를 선발, 중소기업의 사랑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