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4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자질에 대해 “새누리당뿐만 아니라 보수ㆍ중도에서 봤을 때 좋은 대통령 후보감”이라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YTN과 인터뷰에서 “현재 시점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이기 대통령 후보감으로 얘기하기는 적절치 않다”면서도 이 같이 극찬했다. 정 원내대표는 황 권한대행의 고등학교 및 대학교 직속 후배라고 소개했다.
정 원내대표는 대권 도전과 관련된 황 권한대행의 애매한 대답에 대해 “정치인의 경우 애매하게 대답하는 게 제일 좋다”면서 “솔직히 얘기하면 (대권 도전) 여지가 남아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황 권한대행은) 인격적으로 볼 때 훌륭한 분”이라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