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 이필운 안양시장은 설연휴를 앞두고 박달2동복지회관 무료급식 경로식당 ‘따뜻한 밥상’을 방문, 배식봉사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함께하는 한숲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 경로식당은 박달동 저소득 노인 150여명에게 주 5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떡국, 갈비 등을 배식봉사했다. 안양시는 9개소의 경로식당을 지원하고있다. 다음 달 만안종합복지관 무료경로식당이 추가 개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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