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AOA 멤버 설현의 과거 ‘못난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현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설현의 과거 모습은 지난 2012년 KBS2 ‘내 딸 서영이’에 연기 선생님 서은수 역으로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극 중 설현은 외모 때문에 남자 주인공에게 무시당하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파격적인 분장을 했다.

교정기를 끼고 촌스러운 파마머리를 했으며 두꺼운 뿔테 안경까지 착용해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한편, 설현은 지난 25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먹방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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