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지창욱이 첫 주연작으로 ‘조작된 도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창욱은 3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조작된 도시’ 언론시사회에서 “시나리오를 보고 고민을 하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만화적 장치들이 있었고 제 첫 주연작으로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불안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지창욱은 “망설이다가 감독님을 뵙고 확신을 가졌던 것 같다. 박광현 감독님이라면 첫 주연작으로 재미있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단 3분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 액션영화로 ‘웰컴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월9일 개봉.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