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가 마지막회 시청률 11.6%로 종영했다.
3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잘키운딸하나’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3134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6%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부산에서 13.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2일 첫 방송 시청률 5.8%로 출발한 ‘잘키운딸하나’는 총 122회 평균시청률 11.0%를 달렸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3월18일 방영한 73회로 14.6%였다.
한편, 이날 주인공 장하나(박한별 분)는 여성 최초로 황소간장의 대령숙수가 돼 자신의 꿈을 이뤘다. 한윤찬(이태곤)과의 사랑도 동시에 얻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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