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가수인 박마루(54·사진) 서울시의원(새누리당)이 ‘함께 꿈을 꾸어요’를 타이틀 곡으로 한 동명의 음반을 7일 발표했다. 이번이 벌써 4집이다. 박 의원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실 속에서 함께 꿈을 꾸고자 노래했다”고 설명했다.
음반에는 ‘함께 꿈을 꾸어요’ ‘사랑은 커피향처럼’ ‘사랑한 후에 더 그립다’ ‘사랑이 들려요’ ‘인생은 룰랄라’ 등 신곡 5곡이 실렸다. 타이틀곡은 박마루 작사, 유태준ㆍ김구호 작곡이다. 어쿼스틱하고 심플한 연주로 들려준다. 박마루 의원은 5곡의 가사를 모두 직접 썼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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