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의 어린 길동 이로운이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역적' 방송 캡처)
'역적'의 어린 길동 이로운이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역적'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의 홍길동 아역 이로운이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귀여운 외모에 힘을 감추기 위한 좌충우돌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연기력이 더해지며 호평일색이다. 인터넷상에는 “snyk**** 어린 길동이가 너무 잘해놔서 걱정이네요 ‘가만 안둘껴’ ㅎㅎ 이 대사를 윤균상이 하면 어떨지” “wldu**** 부담 많이 될 듯.ㅎㅎ 아역이 너무 잘 해줌. 김상중 연기는 지리고 윤균상 연기는 첨봄. 삼시세끼에서 처음 본 거라.무튼 기대 많이 되네요” “psal**** 귀염동이 이로운 길동이~*” “pre*** 어린 길동이 진짜 역적이네. 시청자 마음 다 훔쳤으니” “bubl**** 아역이 너무 잘해줘서 아역 배우 연기가 더 보고 싶어지는 건 처음이네요” “soyo**** 나무 부러 뜨릴려 할 때 표정연기 대박”이라며 환호하고 있다.하지만 어린 길동 이로운은 곧 극에서 퇴장한다. 성인 홍길동 윤균상이 4회 방송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