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코다코는 9일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으로 지난해 경영실적이 매출액 2791억원, 영업이익 192억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39억원, 당기순이익 10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채비율은 지난해에서 전환사채의 자본전환으로 285.9%에서 207.2%로 낮아졌다.
코다코의 지난해 실적은 별도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7.8%, 영업이익 12.9%, 법인세차감전순이익 64.3%, 당기순이익 81.7% 증가한 것이다.
인귀승 코다코 회장은 “지난 몇 년 간 꾸준히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투자를 통해 수출 실적 향상이 이뤄졌다”며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정밀가공 제품 공급의 증가로 이익률이 증가하면서 창사 이후 최초로 당기순이익 100억원 고지를 돌파한 점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