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9일 판교 코스닥기업 CEO 간담회에 참가한 최고경영자들이 회의 장소인 메디포스트 판교사옥에서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시설 등을 둘러보고 단합을 과시했다. 주관기관인 코스닥협회는 판교 코스닥기업간 교류와 상생방안 모색을 위해 5년째 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안성현 디알텍 대표,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 김대연 윈스 대표, 이헌주 텔레필드 대표, 신승영 에이텍티앤 대표, 김원남 탑엔지니어링 대표. (사진제공: 메디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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