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은 방호장치·보호구 제조업체의 연구개발비를 소요비용의 50%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 시험험장비구매 자금은 최대 200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방호장치는 프레스나 보일러 등 장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이고, 보호구는 안전대, 방독마스크처럼 근로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품이다.
지난해에는 4개사가 연구개발 자금을, 8개사가 시험장비 구매자금을 각각 지원받았다. 이 중 2개사가 국내 특허 4건을 출원했다. 연구개발 자금을 받은 써보레는 탈부착형 쉴드를 갖고 있는 안전모 연결형 용접용 보안경을 개발해 2건의 특허를 냈다. 안협전자도 마그네틱(자석)센서를 이용한 양수조작식 방호장치를 만들어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이달 24일까지 ‘연구개발·시험장비 구매자금’ 신청을 받는다. 심사를 거쳐 3월 중 자금지원 대상 사업장을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방호장치와 보호구 안전인증을 받았거나 자율안전확인 신고를 한 업체여야 한다. 안전보건공단에 제조업체로도 등록돼 있어야 한다.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는 전화(052-7030-959) 또는 이메일(dwkim0328@kosha.or.kr)로 하면된다.
dew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