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죽음이라는 무겁고 엄숙한 주제를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로 그려내는 젊은 작가 김이유의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알약과 공캡슐을 활용한 콜라주, 죽음을 앞둔 환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추상화 등 20여 점이 선보인다.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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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죽음이라는 무겁고 엄숙한 주제를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로 그려내는 젊은 작가 김이유의 개인전이 열린다. 전시에는 알약과 공캡슐을 활용한 콜라주, 죽음을 앞둔 환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 추상화 등 20여 점이 선보인다.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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