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이 성사된 직후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정황을 포착했다.
또한 특검은 박근혜 대통령이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통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지원을 지시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게 장 사장의 연락처를 알려줬다는 증언도 확보했다.
특검은 박 대통령 측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로 13일 재소환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