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박병주(74) 덕산종합건설 대표가 사범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등을 돕기 위한 ‘관사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사장학회는 ‘관악구와 서울대 사범대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관악구에 거주한 지 30년 넘는 주민들이 지난 2015년 시작했다. 박 대표는 관사장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신동윤 기자/
서울대는 박병주(74) 덕산종합건설 대표가 사범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등을 돕기 위한 ‘관사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사장학회는 ‘관악구와 서울대 사범대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관악구에 거주한 지 30년 넘는 주민들이 지난 2015년 시작했다. 박 대표는 관사장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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