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방부는 한미일 3국이 14일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북한이 감행한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철균 국방부 국제정책차장과 크리스토퍼 존스턴 국방부 아태안보 부차관 대리, 코지 카노 방위성 방위정책과장은 각 대표로 참가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한 긴밀한 공조와 정보공유를 지속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에 따르면 3국 대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도발적 행위임을 규탄하고 북한의 불법적 미사일 프로그램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정에 중대하고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