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 함께 마트에서 장보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류열풍의 주역이기도 한 전지현 역시 소시민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 대중들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전지현은 추운 날씨를 의식한 듯 긴 모피코트를 걸치고 뒷머리를 질끈 동여맨 모습이다.
그러나 편하디 편한 차림으로 보여 의식적으로 주시하지 않을 경우 일반 시민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인다.
다만 전지현의 큰 키가 돋보이고 ‘국민스타’이면서도 남편과의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부러움마저 산다.
이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백화점 마트에서 장 보는 전지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전지현은 지난 1월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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