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우와 아역배우 링컨이 '도전천곡'에서 최연소 우승자로 등극했다.
링컨 폴 램버트(이하 링컨)의 가족 트위터에는 "SBS '도전천곡' 우승. 링컨이가 틀릴까봐 떨려서 심장이 쿵쾅쿵쾅 했대요. 링컨 잘 챙겨준 승우형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유승우와 링컨은 이날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함께 팀을 이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우와 링컨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와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를 성공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유승우, 링컨 너무 귀여워", "유승우, 링컨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 "최연소 우승자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김연자, 제국의 아이들 동준, 이정, 최영완, 이웅종, 장예원 아나운서, 이경래, 이동엽, 링컨, 유승우, 블락비 지코, 피오, 박경, 태일이 팀을 이뤄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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