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빅맨'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월화극 2위를 굳건히 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은 전국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나타낸 11.2%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2위에 안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성유통의 부도를 담아냈다. 결말을 향해가는 가운데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트라이앵글'과 SBS '닥터 이방인'은 각각 6.4%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