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모바일 메신저업체 라인이 이르면 오는 11월 기업공개(IPO)에 나설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3일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를 인용 “라인이 도쿄증시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혹은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IPO로 라인의 기업가치는 1조엔(약10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IPO를 통해 매각할 주식 양은 정해지지 않았다.
라인은 노무라, 모건스탠리와 협의해 상장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IPO 주관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