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AI(조류인플루엔자)가 진정 국면에 접어 들었다.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육계의 시세가 2,200원(1kg)으로 AI 확산세가 한창이던 지난해 12월 888원(1kg)보다 148%나 폭등했다.
달걀값이 진정세를 보이자 닭고깃값의 폭등으로 이래저래 서민들의 지갑만 얇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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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육계의 시세가 2,200원(1kg)으로 AI 확산세가 한창이던 지난해 12월 888원(1kg)보다 148%나 폭등했다.
달걀값이 진정세를 보이자 닭고깃값의 폭등으로 이래저래 서민들의 지갑만 얇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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