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익산)=박대성 기자] 제53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 김완중(55ㆍ사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23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 날 실시된 국토교통부 인사에서 김완중 사무국장이 신임 익산국토청장으로 발령났다. 취임식은 오는 27일 열린다.
김 청장은 강원도 고성 출신으로 속초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해양부 대중교통과장, 국제협력정보화기획단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택과장 등을 역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