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지역아동센터의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3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미술공예, 모래놀이, 타악퍼포먼스, 음악치료 등 4개 분야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이 사업을 계기로 계명문화대가 문화예술교육의 지역 거점센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문화예술에 소외된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기부활동을 꾸진히 펴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연속 3회 등 모두 4회를 수상해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