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ㆍ4 지방선거’ 투표율이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지방선거 투표 마감 결과, 전체 유권자 4천129만6228명 중 2천346만4573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56.8%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5.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제주(62.8%) 세종(62.7%) 강원(62.3%) 등이 60%를 넘었다.
반면 대구가 52.3%로 가장 낮았고, 인천(53.7%) 대전(54.0%) 부산(55.6%) 등은 전국평균을 믿돌았다.
서울은 58.6%로 집계됐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