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삼겹살데이를 맞아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삼겹살 맛집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삼겹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원 냉동 삼겹살 맛집 '나리의 집', 동대문구 신설동 통삼겹살 맛집 '육전식당', 명동 흑돼지 오겹살 맛집 '육통령' 등을 소개했다. '육전식당'은 직원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줘 패널들이 모두 감탄했다. 이현우는 "직원들이 고기 굽는 것만 한달 정도 트레이닝을 받는다"며 고급 스테이크가 연상되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30년 추억의 냉동 삼겹살집인 ‘나리의 집’은 얇은 두께에 맞게 차돌 구워지듯이 빠르게 구워져 눈길을 끌었다. 초반에 냉동 삼겹살을 유행했을 때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오며 전통을 지키고 있다. 명동에 있는 ‘육통령’은 흑돼지를 15일 이상 저온 숙성을 거친 뒤 대나무 숯불 위에서 굽는다. 특히 오겹살과 함께 먹는 김치찌개, 김치말이 국수도 극찬을 받았다. 한편 삼겹살데이는 3이 겹치는 3월 3일을 달리 이르는 말. 축협이 양돈 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하여 삼겹살을 먹는 날로 정하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