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6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본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책연구기관인 전략개발센터(CSD) 소속 연구진들을 초청해 자문협력회의를 갖고 사우디의 전문 연구원 설립과 관련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사우디의 비전 2030 자문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현정택 KIEP 원장과 사우디 하심 알 다바그 CSD 대표, 라미 니아지 박사, 메슬레 알 하지리 박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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