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6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본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책연구기관인 전략개발센터(CSD) 소속 연구진들을 초청해 자문협력회의를 갖고 사우디의 전문 연구원 설립과 관련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사우디의 비전 2030 자문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현정택 KIEP 원장과 사우디 하심 알 다바그 CSD 대표, 라미 니아지 박사, 메슬레 알 하지리 박사 등이 참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