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의 얼굴인 노크코드가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2008년 첫 관련 특허를 출원하는 등 LG전자만의 차별화된 보안솔루션인 노크코드의 진보성과 신규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LG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G프로2’에 노크코드를 처음 탑재했으며, 이후 선보이는 스마트폰에도 프리미엄과 보급형을 구분하지 않고 노크코드를 탑재하고 있다. 특히 G2, G플렉스 등 기존 출시된 모델에도 확대 적용 중이다.
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것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기존의 숫자 입력이나 패턴 그리기와 비교해 편의성이 뛰어나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