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야심작 G6 기대감으로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장개장과 함께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3%가량이나 오른 6만5400원에 거래됐다.
LG전자는 전날에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4.98% 급등했다.
키움증권은 “LG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5천128억원에서 7천367억원으로올린다”며 “올해 1분기에 2009년 3분기 전성기 이후 최고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도 8만원에서 8만5천원으로 올렸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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