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메모리폼 동시 적용…여름 통기성·겨울 보온성 겨냥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라텍스와 메모리폼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사진>를 7일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 매트리스는 한쪽은 라텍스로, 다른 한쪽은 메모리폼으로 구성돼 하나의 매트리스로 두 가지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고. 봄가을에는 포근하고 탄탄한 라텍스 매트리스로 사용하다 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한 메모리폼으로 뒤집어 사용하면 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겨울에도 메모리폼 위에 전기장판 등 온열기구를 올려 사용할 수 있어 4철 최적의 수면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디퍼는 두 개의 매트리스를 붙일 때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폼을 녹여서 이어 붙이는 공법을 사용해 유해물질 방출을 없앴다고도 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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