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베트남 이시영’이라 불리는 미녀 복서가 화제다.
카응안 (쩐 티 낌 응안ㆍTran Thi Kim Ngan)은 1997년 7월 31일생으로 올해 막 20세가 됐다. 그녀는 모델이자 복서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재주꾼이다.
온라인에서는 카응안의 한 장의 복싱사진이 네티즌 사이 열광을 일으켰고, 그 후로 베트남 뿐 아니라 중국, 대만 등에서 “복싱걸” 이라는 별명으로 얻으며 단숨에 SNS스타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성룡이 그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한편 그녀는 출중한 미모와 이름의 Kim으로 인해 라이따이한(한국계) 이라는 설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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