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수협은행장에 대한 재공모가 15일부터 24일까지 이뤄진다.
지원자격은 금융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수협은행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공익성과 건전 경영에도 노력해야 한다.
면접대상자는 오는 29일 통보되고 면접은 31일에 진행한다.
앞서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1차 공모 때 4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으나 행추위원 간 의견이 엇갈려 재공모를 결정했다.
행추위원은 정부 측이 추천한 사외이사 3명, 수협중앙회가 추천한 인사 2명 등 모두 5명이다. 이 가운데 4명의 지지를 받아야 차기 수협은행장으로 내정된다.
su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