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지난달 27일 롯데가 성주골프장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부지로 정부에 제공하기로 최종 결정한 가운데 중국이 한국에 대한 보복조치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중국정부는 지난 15일부터 자국 여행사에 한국여행상품판매 전면 금지조치를 내렸다.

사진은 17일 중국관광객이 타고 온 버스로 복잡하던 서울 남산의 소월길 인근 버스 전용 주차장이 줄어든 중국관광객으로 인해 한산하기만 하다.

babtong@her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