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청소년재단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라오스 현지에서 진행하는 성남시공적개발원조사업 ‘별 헤는 도서관’ 건립사업에 참여할 청소년 16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남시공적개발원조사업은 2014년 라오스 태양광사업, 2015년 태국 유소년축구발전지원, 2016년 미얀마난민들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이어 올해로 4년째다.
라오스 원조사업은 도서관 신축, 태양광 발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초등교육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국제교류의 이해, 사전준비활동, 발대식, 안전교육, 본활동, 평가회 등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이 마련된다. 이들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과 라오스 현지에서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성남시공적개발원조사업을 수행한다.
참가 희망 청소년들의 접수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다음달 1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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