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박근혜 전 대통령이 차분하게 검찰 수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채널A는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과의 통화 내용을 보도했다.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박 전 대통령이 사전 일정을 잡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필요하면 자택으로 부르거나 수시로 전화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 전 대통령이 ‘검찰과의 법리다툼에 앞서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야한다‘고 언급한 사실도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구속 여부’에 대해선 아직까지 주변에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인은 “박 전 대통령이 자택으로 이동하던 날 걸음을 헛디뎌 발이 부어오른 것 외엔 건강상 문제가 없다”며 “멘탈이 강해 차분하게 수사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