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스칼렛요한슨이 내한했다. 스칼렛요한슨은 출연 영화 ‘공각기동대’ 홍보 차 오늘(17일) 한국을 방문했다. 그녀의 한국 공식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 영화마다 파격을 선보인 스칼렛요한슨은 이번 ‘공각기동대’에서도 전신 착시슈트 차림으로 총격 액션을 선보여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한다. ‘공각기동대’는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에 첨단 사이버 기술을 보유한 한카 로보틱스를 파괴하려는 범죄 테러 조직을 막기 위한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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