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의 딸 유담 씨가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 유담씨도 참석했다.
엄마인 오선혜 여사와 함께 참석한 유담씨는 이날도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로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행사에서 유담씨는 지지자들과 함께 “유승민”을 연호하며 유 의원의 대선 출마를 응원했다.
유담 씨는 지난 2016년 4월 총선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 덕분에 유 의원은 ‘국민장인’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일 유 의원은 JTBC ‘썰전’에 출연해 “딸을 선거에 계속 이용하고 싶지 않다. 본인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며 염려스러운 심정을 밝힌 바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